Hyper reality

실재가 없기 때문에 모사에 의한 허상도 있을 수 없다.

현대의 욕망 : 장미/ 조화
복제된 자연 – 하이퍼리얼리티

(쟝 보드리야르/ 시뮬라크르와 시뮬라시옹)

조화는 한 번 폈다 지는 생화보다 더 완벽해 보이기도 한다. 생화보다 더 생생한 빛깔을 띄는 조화는 시들지도 않으니까. 완벽함과 대량생산이라는 이상에서 생명도 예외는 아닌 것이다. 인공적인 경험이 실재의 경험을 능가하고, 상상의 세계가 현실을 넘어서게 되는, 실재와 허구의 경계가 무너진 거울의 통로 속에 우리가 살고있다.

원본의 소멸 – 보드리야르는 우리들이 벗어나기 힘든 시뮬라크르의 세계에 갇혀있다고 봤다. 어쩌면 이러한 경향은 인간의 본성 내재한 것이고 우리 스스로에 대한 자발적 구속일지도 모를 일이다.

Modern desire: roses/silk flower
Fake nature – the hyper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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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llusion is no longer possible because the real is no longer possible (Jean Baudrillard/ Simulacra and Simu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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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ficial flower seems to be more perfect than the flower of what was once natural. It’s coulours are more vibrant and it does not die. Life is now modeled on the visions of perfection and mass production. The artificial experiences over authentic experience, the imaginary world over the real world. We live in a hall of mirrors where the real and unreal merge.

For Baudrillard, we are locked into a world of simulacra with little chance for escape – “death of the real.” There is something within our nature that has led to this and that prevents our liberatio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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